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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사, 구성폭포
청평사는 고려 시대의 절로, 고려 광종 24년에 영현선사가 창건하여 백암선원이라 이름하였다가 문종 22년 이의가 춘주도 감찰사가 되어 이 절을 중건하고 보현원이라 하였고 후에 이자현이 중수하여 문수원이라 했다. 소양호 한쪽에 우뚝 솟아 있는 오봉산 기슭에 자리한 청평사는 댐이 생긴 이후 더욱 유명해진 사찰이다. 소양댐에서 배로 15분이 걸리는 섬 속의 절로 각종 교통편을 갈아타는 재미 때문에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구성폭포는 소양강 건너 청평사 조금 못 미친 곳에 있다. 높이 9m이고 폭포 이름은 9가지 소리를 낸다고 해서 붙여진 것이다. 주위 경관이 빼어나며 오봉산에서 발원한 맑은 물이 폭포수가 되어 흐르는데 폭포수를 따라 중국 당나라 공주와 상삿뱀과의 사랑이 얽힌 공주굴과 공주가 목욕한 곳이라는 공주탕이 나오고, 폭포를 지나면 청평사가 나온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축제의 섬! 자라섬
자라섬은 북한강에 떠있는 약 20여 만평의 크기의 섬으로, 각종 야생 꽃으로 이루어진 수변 산책로와 체육시설, 캠핑장, 이화원, 수상레져파크 등이 있다. 특히 가평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자리잡은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필두로 막걸리축제, 리버마켓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고 있는 페스티벌 자라섬은 낭만과 사색의 공간을 줄 수 있을만큼 여유롭고 자유분방한 섬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자라섬 남도는 해마다 다양한 종류의 꽃을 심어 봄가을에 '자라섬 남도 꽃축제'를 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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